불법행위 책임 떠넘기기 급급함

MBC 생방송 오늘저녁 7월2일 방송분 캡쳐(현재  다시보기 VOD 서비스는 하지 않음)

매주 월~금 오후 6시 25분 방송하는 시사교양 생방송 ‘오늘저녁’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지난 7월2일 방송분에 관하여 현재 VOD서비스는 “3. [전설의 헌터] 무인도 해안절벽에서 찾은 대물의 정체는? 해당 VOD는 제작진 요청에 따라 다시보기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시청자분들의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게시하고 있다.

이번 방송분에서는 제목으로 [전설의 헌터] 무인도 해안절벽에서 찾은 대물의 정체는? 동이 트기 전, 전남 진도의 부둣가. 오가는 사람 아무도 없는 한적한 이곳에 4인조 헌터가 떴다! 오늘은 끝도 없이 펼쳐진 바다를 건너야만 보물을 만날 수 있다는데…

정규 배편이 없어 배를 빌려야만 들어갈 수 있고, 선착장도 없어 바위에 하선해야 하는 곳! 사람의 흔적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바로 이 무인도가 오늘의 무대란다.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곳이라야 진짜 보물을 만날 수 있다는 신념으로, 굳이 먼 길을 달려 무인도에 도착한 헌터들! 이들이 이토록 찾고자 하는 보물은, 인삼(人參), 현삼(玄蔘), 단삼(丹參), 고삼(苦參)과 함께 오삼(五參)이라 불리는‘잔대’다. 사삼(沙參)이라고도 불리는 잔대는 기침·가래와 같은 호흡기 질환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사포닌 성분이 풍부해 산삼 못지않은 여름 보양 약초로도 알려져 있다는데~.

그 중에서도 해풍을 맞고 자란 무인도 잔대는 약초꾼들 사이에서 약성이 좋기로 소문이 나있을 정도! 뱃길로 1시간을 꼬박 달려 무인도 잔대를 찾아 온 4인조 헌터들, 과연 보물을 발견할 수 있을까? 라면서 프로그램과 출연자들을 홍보 해 줬다.

무인도를 방문하여 약초는 캐는 프로그램 이였으나 사전에 해당 도서민들에게 입도,입산에 대한 사전에 허락을 득하는 것도 아닐 뿐더러 진도군 대부분의 섬은 국립공원지역으로 입도 제한을 알지 못하고 있는 제작자의 과오일수 있겠으나 방송국의 외주제작자 관리 실태가 문제가 많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사실 이들이 방문한곳은 진도군 조도면 진목도로 조도면 178개(유인도35개, 무인도143개)중 하나인 유인도로 무인도라고 거짓방송 뿐만아니라 해당 마을주민들도 극히 제한적으로 산을 오르거나 해안에서 해산물 채취하는 곳으로 해당 방송국에서는 제작자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있으며 해당 관련기관들의 관리실태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이 광할한 지역이라서 관리 한계라고 주장 할 수 있겠지만 평소에 지역민들이 격고 있는 고통에 비하면 오늘 일어난 문제는 그만큼 관리기관의 다도해해상국립공원 관리 소홀을 반증하는 것이다.

지역민들이 해당 방송분을 보고 관리기관과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 할 정도로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사전에 인지 하지 못하였으며 방송국과 제작자, 관리기관이 서로 책임지지 않고 서로 떠넘기기 하며 신속한 민원 처리를 하지 않고 있다고 지역민들은 생각하고 있다.

진도를 파괴하며 석탄재 매립 안돼

광주전남기자클럽 여러지역에서 방송 보도 될것으로 보입니다.

진도군과 폐기물 반입 운송업자는 진도군민들이 토사를 무상 제공 하겠다는데도 석탄재 폐기물 밖에 대책이 없다며 기여코 진도항(팽목항) 배후지 매립지에 석탄재 폐기물을 매립하겠다고 합니다.

폐기물 반출시 화력발전소에서 폐기물 처리 지원금을 준다니 진도주민들의 정주 환경보다 엄청난 폐기물 처리 지원금과 매립지 활용에 따른 이익이 눈앞에 보이고 진도 곳곳에 석탄재 폐기물 매립 사업을 포기 못하겠다는 겁니다.

지자체라면 지차제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 또 미래 자연자원을 보존하고 그것에서 새로운 부가가치를 따져서도 어떤것이 지역을 위한 길인지 모른것이 아닐텐데 석탄재 폐기물 만 고집할까요?

진도군민들은 지역주민들을 속이고 진도만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보배섬을 파괴하면서 지역주민들간 대립을 만들고 개발업자들의 이익을 위해 석탄재 폐기물이 매립되는것을 절대 용납 할 수가 없습니다.

석탄재 폐기물 매립 반대 청와대 국민청원 https://t.co/1PGFWhU0N8

석탄재 폐기물 매립 반대 국민서명 https://t.co/6PZnRa8jZP

국가적 대응에 거꾸로 간 진도

오늘 질병관리본부에 아래와 같이 신고 하였습니다.

https://youtu.be/6Du-XvaNFDw 2020년3월23일 진도군청 앞

감염병 관리에 수고가 많습니다. 어제부터 정부가 강력대응을 주문하였는데 현재 진도군 공무원들이 군청앞에서 진도노인등 진도군민을 모집하여 관제데모를 하고 있습니다.

군민들에게 감염병 예방에 밖으로 나오는것도 조심하라고 할 공공기관이 말이 안됩니다. 빠른 조치를 바랍니다.

팽목항 석탄재 폐기물 반대 대책위원회와 진도군민들은 지금까지 전남도 사업인 진도항 개발 사업(현재 제주카페리 내년 취항 예정)을 반대한 역사가 없으며 진도군비와 국도비로 추진중인 진도항 배후지 개발 사업을 반대한 역사가 없습니다.

단지, 진도항 배후지 공사 부지중 일부인 팽목마을 인근 갯벌을 발암물질 중금속이 함유되어 있는 석탄재 폐기물로 매립 성토하는 것을 반대하는 것 뿐입니다.

하지만, 진도군은 진도군 관변단체등 진도군 지원금을 주는 단체와 업체등을 이용하고 군민들의 여론을 조장하기 위해 관제데모를 기획하고 연이어 진도군청 앞에서 관제데모를 열고 있습니다.

뉴스진도 석탄재 폐기물 사설 http://www.newsjindo.com/bbs/board.php?bo_table=news05&wr_id=173

진도신문 관제데모 http://www.jindosinmun.co.kr/detail.php?number=4887&thread=07

진도신문 환경운동연합 동서발전 석탄재 반출 철회 요구 http://www.jindosinmun.co.kr/detail.php?number=4889&thread=07

진도신문 관제데모2 http://www.jindosinmun.co.kr/detail.php?number=4888&thread=07

석탄재 폐기물 매립 반대 청와대 국민청원 https://t.co/1PGFWhU0N8

석탄재 폐기물 매립 반대 국민서명 https://t.co/6PZnRa8jZP

EBS1 엄마의 섬을 찾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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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12일 화요일 밤11시35분 EBS1 [휴먼다큐, 그 사람] 본방송, 낮 12시10분(전주재방) < 시대 공감, 미스터리 휴먼다큐 그 사람> 목포에서 인테리어 시공 일을 하는 김양일(59)씨 그의 어머니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눌옥도에 살고 있다.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에 있는 178개(유인도 35개, 무인도는 143개)로 섬들이 무수히 많다하여 조도(鳥島), 그중에서 섬의 형태가 술을 담그는 누룩처럼 생겼다고 해서 눌옥도라고 불린다는 이곳은 현재 네 가구밖에 살지 않는 조용한 섬이다.

진도에서 배를 두 번 갈아타야 할 정도로 교통이 불편하고 작은 구멍가게도 없어 생활하는데 제약이 많은 섬. 장남인 양일 씨는 섬에서 홀로 지내는 어머님이 늘 마음에 걸린다는데.. 남편을 묻어둔 섬을 차마 떠나지 못하는 양일 씨의 어머니는 과연 누구일까?

양일 씨의 어머니. 그 첫 번째 후보는 박상례(78)씨. 여덟 살에 부모님을 모두 여의고 난 뒤, 남의 집 식모살이를 하며 산전수전을 다 겪었다는 그녀. 열아홉 살에 결혼한 후, 다섯 아들을 낳았지만 남편이 일찍 사망하여 홀로 농사와 집안일을 병행해야 했다.

자식만큼은 더 나은 삶을 살기를 바라며, 없는 살림에도 불구하고 다섯 아들을 모두 공부시켰으나 과거 섬을 벗어나고 싶었던 적도 있지만, 이제는 육지에만 가면 섬이 눈앞에 아른거려 자꾸 돌아오게 된다는데..

다음은 두 번째 후보는 박대례(79)씨. 젊었을 때 눌옥도로 시집와서 8남매를 낳은 그녀 그러나 남편을 먼저 저 세상으로 보내고 자식들 3명도 가슴에 묻어야 했다.

슬퍼 할 겨를도 없이 남은 자식을 건사하기 위해 톳 양식을 하고, 섬 주변에 나는 미역과 파래를 채취하며 생계를 유지해오며, 이제는 자식들이 다 장성하여, 편한 도시에서 모시겠다는 권유에도 섬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는데..

연로한 어머니가 섬에 혼자 남아 계신 것이 안쓰러워 자식들이 함께 힘을 보태어 목포에 거처를 마련해 드렸지만, 며칠 도시에 계시다가도 섬이 그리워 다시 눌옥도로 돌아간다는 어머니. 과연 남편을 묻어둔 섬을 떠나지 못하는 어머니는 과연 누굴일까요? 엄마의 섬 눌옥도에서 사는 양일씨의 어머니는 과연 누구 일까요? 함께 찾아 봅니다.

KBS 6시 내고향 버드아일랜드 방송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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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간판 교양프로그램인 6시 내고향은 매년 두세편씩 조도 프로그램을 제작하였으나 지난해 세월호 참사로 못하고 2015년 1월 [쑥,쑥 막걸리]편에 이어 3개월만에 다시 조도편이 제작되었습니다.

오는 8일 KBS 6시 내고향 금요일에 찾아오는‘섬섬옥수’코너에서 다도해해상국립공원으로 청정지역 풍광과 조도 섬사람들의 생활이 고스란히 전국의 시청자들에게 소개 될 예정입니다.

잔잔한 호수 아름다운 풍경화를 본듯한 착각을 하며 하조도등대, 섬들이 마치 세떼처럼 옹기종기 모여있는 섬무리를 내려다 보이는 도리산전망대에 올라 178개의 섬무리가 마치 한폭의 동양화를 만듭니다.

타지역에서 내려와 섬마을 이장으로 새로운 섬생활 재미에 빠져있는 맹성마을이장 가족들를 통해 전원생활의 꿈을 꾸는 분들에게 섬생활의 진솔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우리지역 문화관광해설사 박길림씨 안내로 배우 최석구씨가 섬 구석구석을 누비며 녹화가 이루어져 8일 전국에 송출된다고 합니다.

오시는 길은 서해안고속도로 목포TG→목포대교→금호방조제→해남우수영→진도대교→진도읍→팽목항→어류포항(지역 정보는 한국의섬 KOREAiSLAND.com )

KBS 6시 내고향 섬섬옥수 http://www.kbs.co.kr/1tv/sisa/sixhour/info/bbs.html

세월호 사고 이후 팽목항 개방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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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에서 일어난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 이후 40여일이 가까워지는 시점에 섬주민들 숨통이 튀게 됐다.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은 24일 오후 팽목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도군 조도면 섬주민들이 팽목항을 이용 할 수 있도록 항구 한쪽 출입로를 개방하고 가족들의 텐트 위치도 조정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실종자 가족 대표인 안영진씨는 “조도주민들의 팽목항 접안 요청에 따라 가족대책본부등 텐트 위치를 옮길 예정”이라고 말했다.

세월호 실종자 수색이 장기화하면서 35개의 섬에 3천여명이 사는 조도면 주민들은 팽목항까지 1일 8차례(편도 1시간) 왕복 운항하던 여객차도선 운항이 통제 돼 이동, 연료 및 식료품 공급, 특산물 판매 등을 위한 길목이 막혀 불편을 겪어왔다.

구급차등 세월호 사고 수습을 위한 차량들은 기존처럼 팽목항 주차장 쪽 진입로를 이용하고, 조도주민등 일반 이용객들은 서망항쪽 진입로를 이용 할 수 있게 된다.

정순배 조도면이장단장은 “인근에 차도선이 입항할 수 있는 대체 항로가 없는 상태에서 팽목항이 한 달 넘게 막혀 섬주민들의 고통이 심각했는데 길이 다시 뚫려 주민들이 한시름 놓고 수색·방제 지원 활동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고 “지역주민들도 팽목항 이용 시 실종자 수습 활동에 최대한 지장이 없도록 협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따라,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실종자 가족 및 주민들과 협의를 거쳐 항구 개방시기와 운영 형태등을 구체화 할 방침으로 조만간 조도면 도서여객선 운항이 정상화 될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지역주민들은 “세월호 침몰사고시 부터 진도 및 조도 섬 방문을 자제할것을 방송을 통해 보도 했으니 사고 이전 방문객이 주말1천명이 예약하는등 증가하고 있었는데 불의의 사고로 인하여 지역은 침체늪에 빠져 있는 상태이므로 이제는 조도 섬 방문을 해도 좋다는 방송을 해주길” 내심 기대하는 마음이다.

명품섬 조도(새섬,鳥島) 연이어 방송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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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섬 조도(새섬,鳥島) 연이어 방송탄다.

최근 TV 인기 프로그램인 ‘KBS 6시 내고향 특집 생방송’ ‘SBS 생방송 투데이’와 ‘MBC 생방송 전국시대’를 비롯 ‘EBS 한국기행’ 프로그램 등이 잇따라 진도 조도지역을 취재 해 눈길을 끌고 있다.

KBS의 간판 인기 프로그램인 ‘최불암의 한국인의 밥상’114회 촬영이 조도면 일원에서 이루어져 오는28일 저녁7시30분 KBS 1TV를 통해 전국으로 방영된다.

‘한국인의 밥상’에서는 하조도등대, 도리산전망대 등 다도해해상 국립공원에 위치한 천혜의 절경을 비롯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봄동과 조도겨울무 등이 고스란히 전국의 시청자들에게 소개 될 예정이다.

또한, ‘EBS 한국기행’은 3월중 진도군 전역을 대상으로 특히 조도 섬지역 촬영을 맞춰, 오는 4월1일부터 5일까지 저녁9시30분터 50분까지 5일동안 매일 20분씩 진도 민속문화, 문화관광 등을 집중적으로 방영 할 계획이다.

KBS 한국인의 밥상 http://www.kbs.co.kr/1tv/sisa/table/index.html

EBS 한국기행 http://home.ebs.co.kr/ktravel/main

SBS 생방송 투데이 http://tv.sbs.co.kr/today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