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여객선 운항 시간표 변경 안내

★ 본 안내는 한국의섬( KOREAiSLAND.com )에서 어느 특정인만을 위해서 안내하는 것이 아니며, 지역정보 제공을 위해서 각선사의 시간표를 참고로 극히 주관적으로 제작하였으므로 자료의 정확성을 절대 담보 할 수 없으며, 해상의 기상과 각선사의 선박 운항사정에 따라서 변경 될 수 있음을 반드시 주지하시고 이용바랍니다.

한편, 해상특보(풍랑주의보, 경보)가 발효되거나 시정1km 이내로 안개가 발생하면 전면적으로 여객선 운항통제로 우리지역 여객선이 결항되거나 기상 상황에 따라서 운항시간표가 탄력적으로 변경 될 수 있음을 이해 바랍니다.

도서여객선을 이용하는 여객은 평소에도 알아 둘 사항으로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하고 출항 10분 전에 목포항 터미널 또는 팽목항 터미널에 도착하여 승선권을 구매해야 하며, 차량이용시 승선대기행열이 기존도로에서 항만매립지로 변경되었으므로 목적지 차선에 순번대로 차량을 위치하고 각선사의 매표소에서 문의를 하여 변동사항을 반드시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여객선 섬사랑9호(서거차는 짝수날만 기항), 섬사랑10호, 섬사랑13호는 사전예약제(슬도, 탄항, 혈도,죽항, 각흘, 상하죽도, 곽도, 맹골죽도, 광대, 송도, 양덕, 주지, 소성남, 갈목, 신안 시하도)로 여객선 선장과 반드시 통화 하시고 기항 할것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한국해운조합 여객선 여객 예매 홈페이지 https://island.theksa.co.kr/ , 전국 연안여객선 운항예보는 PC 및 모바일 홈페이지 접속 https://mtis.komsa.or.kr/mn/view 하시기 바랍니다.

※ 오는 4월1일 “새섬관매호”가 취항함에 따라서 조도면 도서여객선 시간표(2026년4월1일부터 2026년10월28일까지)로 변경되어 운항하며, 관매도에서 4월9일부터 4월12일 2026 보배섬 유채꽃축제 기간 여객선 운항시간이 변경되므로 <축제기간 여객선 시간표>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변경사항으로 차량등록지 및 배기량 및 크기에 제한 완화로 국산차량만 지원에서 국산과 외제차량 상관없이 도서민 주민등록상 거주민 차량에 대하여 승용차 2500cc 미만에서 제한없음으로 승합차 15인이하에서 제한없음으로 변경되었고, 전기자동차 차량크기 기준 신설하여 50%, 30%, 20% 차등지원 한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 주소를 진도군에 둔 군민으로 표를 구매할 때 주민등록증 등 신분증을 제시하고 차량의 경우 진도군에 등록되어 차량소유주가 조도면에 거주하고 있으면 요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 대상 여객선은 새섬두레호, 한림페리11호, 가사페리호, 섬사랑 9호·10호·13호, 2026년 4월 1일 취항하는 새섬관매호 등 조도면 관내를 운항하는 여객선과 화물선에도 적용된다.

한편, 현재 조도면에 거주하는 섬 주민들은 ‘도서민 여객선 운임지원’과 ‘1000원 여객선 운임지원’을 통해 관내를 운항하는 여객 승선 시 1000원으로 여객선을 이용하고 있으며, 오는 2026년 7월 1일부터는 여객선 운임이 무료로 확대 될 예정이다.

조도면 관매도 신규 여객선 취항한다.

올해는 관매도 8만평의 유채 단지에서 ‘2026 보배섬 유채꽃축제(4월9일~12일, 13일~20일)’가 진행될 예정으로, 오는 4월1일부터 새섬관매호가 취항하게 되어 조도면 여객선이 증편되는 반가운 소식이 있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3월13일 서진도농협 합병 20주년 기념식에서 최근 대파 가격 하락으로 농가의 어려움이 있어 농안기금을 마련해 대파폐기에 대한 지원을 하고 진도를 살릴 미래 먹거리인 3.6GW 해상풍력 집적화단지가 3월 16일 최종 공표를 앞두고 군민과 이익을 나누는 새로운 길이 열릴 것이라는 소식을 함께 전했다.

진도군은 2018년1월1일 진수하여 운항하고 있는 가사페리호 161톤, 여객정원 50명, 좌석식 승객실을 갖추고 운항하고 이번에 취항하게 될 새섬관매호는 총톤수 184톤, 여객정원 80명, 좌석식 승객실을 갖추고 지난 2026년 2월 20일 진수하였고 두 여객선에 대하여 진도군 여객선 운영관리 변경 조례안을 11일 입법예고 하고 섬 주민 교통편의 증진과 공공복리 향상에 나서고 있다.

진도군이 섬 여객선을 직접 건조해 ‘관매도 직항노선’을 개설하고, 전국 단위 여행사와 협력해 섬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국내여행사연합회, 한국대표여행사연합과 함께 ‘관매도 직항 연계 진도 관광상품 구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달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여행사의 대표 등 약 20명이 참석해, ‘관매 8경’ 등 수려한 자연경관과 청정 해역을 보유하고 있는 관매도는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지역으로 그동안 여객선이 하루에 2회만 운항해 당일 관광은 쉽지 않았으나, 직항노선 운항에 따라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운영하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자리에서 김희수 진도군수는 “관매도 직항 여객선은 단순한 교통수단이 아니라 섬 관광 활성화를 이끌 핵심 동력”이라며, “전국 여행사와의 협력을 통해 관매도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섬, 해양 관광지’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조도면 도서여객선 운항(하계철) 안내

차량승선 대기행렬은 목포항여객터미널 및 진도항여객터미널 옆 대기차선 순번대로 여객선 승선표를 발급 받으실 수 있도록 대기차로를 지켜주세요. 또한, 3월1일부터 조도면 도서여객선 시간표(2026년3월1일부터 2026년10월31일까지)로 변경되어 운항 합니다.

★ 본 안내는 한국의섬( KOREAiSLAND.com )에서 어느 특정인만을 위해서 안내하는 것이 아니며, 지역정보 제공을 위해서 각선사의 시간표를 참고로 극히 주관적으로 제작하였으므로 자료의 정확성을 절대 담보 할 수 없으며, 해상의 기상과 각선사의 선박 운항사정에 따라서 변경 될 수 있음을 반드시 주지하시고 이용바랍니다.

한편, 해상특보(풍랑주의보, 경보)가 발효되거나 시정1km 이내로 안개가 발생하면 전면적으로 여객선 운항통제로 우리지역 여객선이 결항되거나 기상 상황에 따라서 운항시간표가 탄력적으로 변경 될 수 있음을 이해 바랍니다.

도서여객선을 이용하는 여객은 평소에도 알아 둘 사항으로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하고 출항 10분 전에 목포항 터미널 또는 팽목항 터미널에 도착하여 승선권을 구매해야 하며, 차량이용시 승선대기행열이 기존도로에서 항만매립지로 변경되었으므로 목적지 차선에 순번대로 차량을 위치하고 각선사의 매표소에서 문의를 하여 변동사항을 반드시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여객선 섬사랑9호(서거차는 짝수날만 기항), 섬사랑10호, 섬사랑13호는 사전예약제(슬도, 탄항, 혈도,죽항, 각흘, 상하죽도, 곽도, 맹골죽도, 광대, 송도, 양덕, 주지, 소성남, 갈목, 신안 시하도)로 여객선 선장과 반드시 통화 하시고 기항 할것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한국해운조합 여객선 여객 예매 홈페이지 https://island.theksa.co.kr/ , 전국 연안여객선 운항예보는 PC 및 모바일 홈페이지 접속 https://mtis.komsa.or.kr/mn/view 하시기 바랍니다.

하조도등대에서 2026년 새해 맞이

다사다난했던 2025년 을사년(乙巳年)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 의 힘찬 출발을 응원하며, 조도면민 여러분과 함께 새해 첫 해돋이를 맞이하는 행사를 개최합니다.

겨울철 대기 가시거리가 좋아 가장 선명한 해돋이를 볼 수 있는 천혜의 명소 하조도등대에서 새해 소망을 빌고, 따뜻한 정을 나누며 잊지 못할 새해 첫 순간을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조도면 새해맞이 안내]

¤일시: 2026. 1. 1.(목) 06:30 ~ (일출 예정 시간: 07:40)

¤장소: 하조도등대 일원

¤내용: 기원제, 떡 나눔, 소망 띠 풍선 날리기 등

¤주관: 조도면, 조도면체육회, 조도면여성자원봉사회

[참고 사항]

🌅 관람팁: 일출 30~40분 전 도착하여 하늘의 색 변화(남색→보라→핑크→오렌지)를 감상하는 것이 좋습니다.

🧣 복장: 바닷바람이 거세어 체감 온도가 낮습니다. 장갑, 담요, 털모자, 핫팩 등 방한 용품을 준비 해 주세요.

⚠️ 상기 행사는 기상 상황에 따라 취소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문의처]

※진도군청 관광과: ☎ 061-540-3407 ~ 3410

2025년 1월 1일 새해맞이 행사 영상

희망2026 나눔캠페인 일일찻집 운영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가는 길목에서 조도면과 여성자원봉사회는 이웃과 함께 나눔의 정을 찻잔에 담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지역에서 하루쯤 차한잔의 여유를 갖고 이웃들과 함께 담소를 나누며 사랑을 전하는 행복한 세상이 될 수 있도록 바쁘시더라도 소중한 시간 내어주시길 바랍니다.

조도면여성자원봉사회(김수자)는 “겨울을 맞아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일일찻집 성금모금에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조도면여성자원봉사회는 노인위안잔치, 일일찻집, 장판도배, 김장담그기등 여러분야에 앞장서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 일 시 : 2025. 12. 10.(수) 10:00 ~ 16:00
❂ 장 소 : 조도면사무소 2층 회의실
❂ 주 관 : 조도면여성자원봉사회, 조도면
❂ 모 금 : 농협 351-1380-5335-33 조도면사무소

상조도~옥도 연도교 가설공사 착공

상조도-옥도 간 연도교 가설공사 조감도

상조도-옥도 간 연도교 가설공사 조감도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옥도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농수산물 유통 여건을 개선하여 주민 소득 증대 및 정주 여건 개선을 도모하고자 2003년경 계획되어 다도해로 이뤄진 도서 지역인 조도면의 오랜 숙원 사업중 하나로 2025년 12월 2일 상조도-옥도 연도교 가설공사 안전기원제를 시작으로 착공된다.

상조도-옥도 간 연도교 가설공사는 당초 군비 92억원의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으로 시작되었지만 진도군의 적극행정을 통해 전액 국비를 확보하여 2028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현재 건설사업관리 용역 발주가 확정되어 관련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섬들이 마치 바다에 새떼처럼 많이 산재해 조도(鳥島)라 부르며, 위쪽에 상조도(上鳥島) 아래쪽에 하조도(下鳥島)로 불리우며 상조도 옥도사이 좁은도라는 지점에서 연결되는 옥도(玉島)는 면적 1.596㎢, 해안선 길이 7.5㎞로 1972년도에는 316명이 거주하였고 현재는 30호 47명이 거주하고 있다.

178개의 섬으로 이뤄진 조도군도(鳥島群島)는 팽목항(진도항)에서 남서쪽으로 약8km 떨어진 상조도(上鳥島)와 본섬인 하조도(下鳥島)간 연도교인 조도대교(510m, 1997년 개통), 나배도(羅拜島)와 하조도간 연도교인 나배대교(370m, 2022년 개통)되고 상조도(上鳥島)와 옥도(玉島)가 연결되면 섬주민들의 정주여건이 일상(日常)생활권(生活圈)으로 가까워지고 있다.

『섬 발전 촉진법에 따른 섬 종합발전사업』의 일환으로 건설되는 상조도-옥도 간 연도교(해상 교량 폭 5.9m 길이140m, 연결도로 1,740m) 가설공사는 총사업비 111억원(전액 국비)을 투입하여 (주)해송종합건설이 시공사로 (주)수성엔지니어링과 (주)율산이 건설사업관리단으로 선정되어 2025.11~2028.11(36개월) 공사 기간으로 진행되게 된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상조도-옥도 간 연도교가 완공되면 옥도와 상•하조도 주민들 간의 정주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고,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해양 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문의 사항은 진도군청 해양항만과 섬개발팀(☏061-540-6466)으로 연락 바랍니다.

조도면 도서여객선 (동계철) 변경

차량승선 대기행렬은 터미널 옆 대기차선 순번대로 여객선 승선표를 발급 받으실 수 있도록 대기차로를 지켜주세요. 또한, 11월1일부터 조도면 도서여객선 시간표(2025년11월1일부터 2026년2월28일까지)로 변경되어 운항 합니다.

★ 본 안내는 한국의섬( KOREAiSLAND.com )에서 어느 특정인만을 위해서 안내하는 것이 아니며, 지역정보 제공을 위해서 각선사의 시간표를 참고로 극히 주관적으로 제작하였으므로 자료의 정확성을 절대 담보 할 수 없으며, 해상의 기상과 각선사의 선박 운항사정에 따라서 변경 될 수 있음을 반드시 주지하시고 이용바랍니다.

한편, 해상특보(풍랑주의보, 경보)가 발효되거나 시정1km 이내로 안개가 발생하면 전면적으로 여객선 운항통제로 우리지역 여객선이 결항되거나 기상 상황에 따라서 운항시간표가 탄력적으로 변경 될 수 있음을 이해 바랍니다.

도서여객선을 이용하는 여객은 평소에도 알아 둘 사항으로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하고 출항 10분 전에 목포항 터미널 또는 팽목항 터미널에 도착하여 승선권을 구매해야 하며, 차량이용시 승선대기행열이 기존도로에서 항만매립지로 변경되었으므로 목적지 차선에 순번대로 차량을 위치하고 각선사의 매표소에서 문의를 하여 변동사항을 반드시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여객선 섬사랑9호(서거차는 짝수날만 기항), 섬사랑10호, 섬사랑13호는 사전예약제(슬도, 탄항, 혈도,죽항, 각흘, 상하죽도, 곽도, 맹골죽도, 광대, 송도, 양덕, 주지, 소성남, 갈목, 신안 시하도)로 여객선 선장과 반드시 통화 하시고 기항 할것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한국해운조합 여객선 여객 예매 홈페이지 https://island.theksa.co.kr/ , 전국 연안여객선 운항예보는 PC 및 모바일 홈페이지 접속 https://mtis.komsa.or.kr/mn/view 하시기 바랍니다.

뒤안길이 소박한 산책로로 거듭나다.

구두산(갈매기머리산) 산책로 밝힌 조명

전남 진도군 조도면소재지에 일제강점기 굳어진 사투리 신사태, 신사터(일본사람들이 신사를 세우고 지역민들에게 참배를 강요 했던 공간)로 불리우는 곳이 본래 이름을 찾고 구두산 소공원으로 재탄생 되었다.

위치는 신검산(신금산), 돈대산, 돗대산, 돈대봉, 대붕산 등에는 봉화터(돈대,墩臺, 높은곳에서 동태를 살피는 군대)가 있었고 정조때부터 도청리(都廳里, 세곡창고를 관리하는 도감이 있는 곳)에서 창리라는 지명이 되었고 조도면소재지 중앙에 둥근 언덕이다.

신사태(신사터)는 일제강점기 신검산(神劍山, 뾰족한 신의 검 형상, 새의 날개 형상) 자락의 갈매기머리(鷗頭山, 구두산, 노적봉, 새가 알을 품은 명당)로 일본인들이 지기(地氣)를 끊어 지역에서 인물들이 나서지 못하도록 갈매기머리 봉우리를 깍아 내었고 신사 참배를 강요했던 장소다.

또, 갈매기머리에는 지역 유지들의 집이 있어 지맥정기를 끊기 위해 동서방향으로 칼로 베고 신작로를 놓고 1938년 신사(神社, 일본인 신성 의례 공간)를 지어 주민들을 토리로 들게하여 일본천왕에게 머리를 조아리게 참배를 강요 하던 곳이었다.

일제36년 동안 우리나라 방방곡곡 어디를 가나 신사참배 제단을 만들어 무릅꿇게 한것에 비하면 “피해당사국 국민 모두가 용서 할때까지 일본이 과거사에 사죄해야 진정한 사죄가 이루워진다”고 한 일본 전 총리의 말이 실천되는 날이 진정한 광복이 아닐까 한다.

서남해 남쪽 섬에도 “신사태(신사터)”라는 지명이 광복80주년이 되어도 남아있을 정도로 한민족의 정신까지 잔혹하게 말살시킨 일본의 침략 만행은 용서 될 수 없다고 보며, 대한민국 최고 낙후된 구석진 섬에선 과거를 잊지 않겠다고 주민들이 광복의 기쁨을 나누며 과거를 잊지 않겠다고 매년 광복절을 기념한다.

이곳 구두산 중앙부에는 최근 조도성당이 들어섰고 산주변에는 지목상 종교 부지로 아름들이 고목들이 주변에 자라고 있고 가볍게 산책하기 좋은 곳으로 다양한 꽃과 나무들이 식재 되고 산책길로 만들어져 소공원 형태로 조성되었다.

한편, 조도면지(鳥島面誌)(2010, 512)편찬위원회에서 조도역사나 문화에 관심 있는 분들의 의견을 체득하여 기록하였고 진도군지(珍島郡誌)(1976, 853)에 상권 106쪽에 신검산(神劍山) 한자명으로 기록되어 있고, 836쪽에 신검산과 신금산 한글로 병기되어 있다.

진도군, 4개소 해수욕장 개장한다.

2006년 신전해수욕장 풍경으로 2025년 현재는 모래가 부드러워 차량이 모래해변에 나오지 못 하므로 차량은 들어가면 안됩니다.

올 여름 피서객 중심의 쾌적하고 안전하고 편안한 휴양지 조성을 위해 진도군 4개 해수욕장(가계, 금갑, 신전, 관매도) 주변 환경 및 시설물 정비를 완료하고 오늘 25년 7월 18일 일제히 개장한다.

진도군은 군민 및 피서객 안전 최우선으로 해수욕장 만족도 제고와 안전사고 예방 및 인명 구조 등 수상 안전대책을 마련하였다.

기간은 7.18.(금)∼8.17.(일)까지 31일간 / 개방시간 10시∼18시로 안전장비 미착용시 입수제한, 수영 경계선 유영구역 설치(목포해경 진도파출소와 협의), 평균수심 1.5m기준 설치 및 수영 미숙자, 지형 변동에 따른 경계선조정(노란색), 조수간만의 차가 심한 곳은 부표(빨강색)를 설치 하였다.

또한, 안전관리요원(가계3, 금갑2, 신전2, 관매도2)과 안전관리자1명 포함, 해수욕장 안전요원3명 이상 배치 관할 면사무소 직원(주중 2, 주말·휴일 3) 근무 편성, 보건소는 해수욕장 별 의료반 편성 운영(매일 1명 배치)하고 국립공원 진도분소 관매도 해수욕장 관리직원 배치(2명) 및 운영 지원한다.

신전해수욕장은 청정해역의 드넓은 백사장과 함께 바다낚시 체험도 가능한 녹색농촌체험마을과 하조도등대, 돈대산등산로, 신검산등산로, 도리산전망대등이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청정해역을 간직한 곳으로 피서객을 기다리고 있다.

특히, 관매해수욕장은 간조시 2킬로미터 폭100여미터가 들어나는 해변과 빽빽하게 방풍림으로 조성된 울창한 송림은 한국의 아름다운숲으로 선정 된 곳으로 ‘천연기념물 제212호’로 지정 된 후박나무가 자리하고 주변으로 방아섬, 하늘다리, 꽁똘이라는 기암괴석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 잡는다.

한편, 전라남도는 포털사이트, 모바일, 라디오, 인터넷 누리집인 ‘전남 해수욕장( https://jnbeach.jeonnam.go.kr  )’등 온라인 매체를 이용한 적극적인 홍보를 펼치고 있다.

조도초, 개교100주년 기념 행사 초대

백년의 영광, 천년의 꿈을 향해 조도초등학교 개교100주년을 맞이하여 동문들이 모교를 지켜 나가기 위한 자발적인 마음으로 기념 행사 참석과 성원을 부탁 드리며, 동문 모두가 함께한다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음을 기쁜 소식으로 전해 드립니다.

우리가 태어나고 자란 곳 학창 시절에 살을 부대끼며 오전오후 2부제로 몇십명씩 공부했던 것이 엇그제만 같은데 올해 99회 졸업생 6명을 포함해서 7,114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면서 우리의 모교가 개교100년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서남해안 끝자락인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지역에서 오랜 세월동안 교육의 산실로 자리한지 100년, 오는 2025년 6월 7일 백년의 영광, 천년의 꿈을 향해 조도초등학교 개교10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뜻 깊은 날 모교 역사와 함께 세월의 흔적을 온몸으로 간직하고 살아 온 동문 다수가 한자리에 모여 개교100주년 기념 행사를 6월7일 8시40분 부터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9시 30분 기념식과 기념비 제막식을 동문 어울림 한마당을 열고자 합니다.

모교와 동문회에 도움주신 분들께 감사패 및 공로패 증정, 축하 공연도 즐기며 서로 오랜만의 만남을 자축하며 학창시절 공부하며 뛰어놀던 교정에서의 추억도 회상하며 동문들이 모교의 발전을 위한 시발점이 되길을 바라면서 동문회 소책자도 발간 합니다.

참고로 올해 조도초 개교100주년 기념관 조성을 위한 자료 수집을 위하여 동문회원들중 모교를 빛낸 동문 및 학교 관련하여 자료 전송 할 곳으로 전남 진도군 조도면 창리길42, 조도초등학교총동문회 로 보내주시면 기념관에 기록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도초등학교총동문회

조도초등학교 개교100주년 기념 사업 추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