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발전소 해고 노동자 신속히 고용하라!

법원도 인정한 한전의 30년 불법행위, 집단해고 사죄하라!
한전은 섬 발전소 노동자 죽이지 말고 신속히 고용하라!

오늘 2026년 1월 22일 14시 광주고등법원 법정에서 섬발전소 해고노동자(이하 ‘도서발전소 해고노동자’) 근로지위확인소송 1심 3년 3개월 만에 승소 한후 2년7개월 만에 이뤄진 2심 판결에서 소송기간 5년10개월 만에 2심에서도 승소를 받아냈습니다.

이번 근로자지위확인소송은 단순히 불법파견 여부만을 가리는 사건이 아니라 한전 자신들의 퇴직자 단체인 전우회와의 30년간 지속된 불법 거래 구조를 중단했어야 했고, 한전MCS로 노동자들을 무시하고 막무가내로 추진했던 자회사로 전환하는 과정에서도 책임 있는 대안을 마련했어야 했습니다.

오랜 시간 지속되어 온 한전과 퇴직자 단체 전우회 간의 유착 관계, 그로 인해 발생한 잘못된 행정의 구조를 드러내는 사건이며, 더 나아가 공기업이라는 거대한 권력이 어떻게 진실을 왜곡하고, 실직 상태에서 소송을 이어가는 해고노동자들의 목소리를 폄하해 왔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볼수 있겠습니다.

한국전력공사 하청업체 구 전우실업주식회사(한전 퇴직자 모임 전우회 100% 출자 회사)가 사명 변경 한 ㈜제이비씨 소속으로 도서 지역의 발전·배전 설비 운영 업무를 30년 동안 수의계약 해 온 회사에서 함께 해온 도서 지역 발전노동자 181명을 지난 2020년 3월 근로자지위확인소송을 제기한 후 2023년 6월 1심 승소 후 2024년 8월 14일(광복절 15일) 부당 해고 했습니다.

184명의 해고 노동자들은 실질적으로 한전 관리 65개 도서 지역 발전·배전 설비 운영 업무를 맡은 한전 하청업체 ㈜제이비씨에 고용 돼 일했으며, 당초 한전과 제이비씨는 문재인 정부에서 추진된 공공기관 비정규직 정규직화 정책에 따라 2018년부터 정규직 전환을 위한 노·사·전 협의체를 통해서 고용불안 해소가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도서전력지부 조합원들은 한전이 실질적으로 지배·개입한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2020년 3월 한전을 상대로 근로자지위확인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 소송 1심에서 도서전력지부 노조원들은 2023년 6월 승소해 파견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파견법) 개정 시점을 기준으로 ‘직접고용으로 간주돼 한전의 근로자의 지위’에 있거나 ‘한전이 직접고용의 의사표시를 해야 한다’는 판결을 받았다. 이후 한전은 지난해 7월 자회사인 한전MCS 정규직 고용을 제이비씨 노동자들에게 제안했다. 제1노조인 공공노련 제이비씨도서발전노동조합과 미조직 노동자 대표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협약서에 서명해 한전이 제시한 검침업무를 수탁한 회사 한전MCS로 일터를 옮겼습니다.

다만 도서전력지부 조합원들은 한전이 제안한 방안이 법원 판결에 따른 직접고용이 아닌 자회사 채용이며, 한전이 당시 ‘근로자지위확인 소송과 그 결과에 따른 임금 차액 청구 소송 등을 모두 취하 할 것’을 조건으로 제시했다는 점에 반발해 서명을 거부했다. 이후 제이비씨는 ‘한전의 위탁 계약 종료’를 이유로 도서전력지부 조합원 181명에게 같은 해 8월 14일자로 해고를 통보했습니다.

도서전력지부에 따르면 판결문에서 광주지방법원 제11민사부는 한전이 제이비씨 노동자들을 실질적으로 지휘·감독했으며 이 과정에서 제이비씨가 전문적이고 독립적인 역할을 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파견근로자 보호 등에 대한 법률(파견법) 개정 시점에 따라 2012년 8월 1일 이전 입사자들은 ‘직접고용으로 간주돼 한전의 근로자의 지위에 있다’는 판결을, 같은 해 8월 2일 이후 입사자들은 ‘한전이 직접고용의 의사표시를 해야 한다’는 판결을 받았다. 이후 일부 노동자들이 직접고용 시 임금 차액을 청구하는 소송을 추가로 제기 했습니다.

그러나 한전은 이들을 직접 고용하는 대신 한전에서 검침 업무를 수탁하는 자회사 한전MCS에 채용하는 방식의 정규직 전환을 제안했다. 또 근로자지위확인소송과 임금 차액 청구 소송을 진행한 노동자들의 경우 한전MCS와의 개별 근로계약 체결 이전에 소를 취하하고, 이후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의 소송을 제기하지 않겠다는(부제소 합의) 조건을 걸도록 했습니다.

한전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도서 근로자의 자회사 정규직화를 위한 협약서’를 2024년 7월 4일 작성했다. 제1노조인 한국노총 공공노련 제이비씨도서발전노동조합과 제이비씨 내 미조직 노동자 대표는 이 협약서에 서명했지만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발전산업노조 도서전력지부는 서명을 거부했다. 그러자 같은 달 11일 노동자들에게 해고 통보서를 보내 “한국전력공사의 위탁 계약 종료로 인해 도서 전력 사업을 더 이상 수행할 수 없다”며 “근로기준법 제24조에 따라 2024년 8월 14일자로 경영상 이유에 따른 근로관계 종료를 통지한다”고 하며 부당 해고 단행 했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한국발전산업노동조합(위원장 제용순, 이하 발전노조)은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 나주 한국전력공사 본사 앞, 광주고등법원 앞에서 ‘해고자 복직을 약속하라! 발전노조 해고자 복직 촉구 농성’을 열고 정부에 이같이 요구했다. 발전노조 해고자들은 과거 발전산업 민영화 반대 투쟁 중 해고된 장기 해고자 6명, 불법파견 1심 판결 후 직접고용을 요구하다 해고된 도서전력지부 노동자 184명(181명, 사망하여 원고 종료자 포함) 등이 되고 있습니다.

한전의 항소로 광주고등법원에서 2심이 진행 중에 지난해 10월 23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동철 한전 사장에게 ‘1심 판결 유지로 2심 판결이 나올 경우 도서전력지부 조합원들을 직접 고용하겠느냐’고 묻자 김동철 한전 사장은 “2심 판결 결과가 나온 뒤 대응 방향을 결정하겠다”며 확답하지 않았다. 또 1심 판결에 대해서도 “인천 지역 일부 사례만을 가지고 전부를 불법 파견이라고 판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제용순 발전노조 위원장은 “비록 퇴직해 직접 일할 수 없어도 원직 복직으로 해고된 조합원의 명예를 회복시키고, 퇴직까지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단 하루를 일하더라도 현장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발전노조는 대통령실 앞에서 무기한 농성을 벌이며 해고자 181명의 원직 복직을 요구 하며 투쟁을 멈출수 없어 광주고등법원 앞, 나주 한국전력공사 본사 앞에서 거리 선전 투쟁 해 오고 있는 오늘 2심 승소 판결을 받아 냈습니다.

181명의 노동자들은 22일 16시 즉각적인 현장 복직과 해고 기간 임금 지급을 강력히 요구하며 그동안 광주고등법원 앞, 나주 한전본사 앞, 국회 앞 에서 집회를 계속 이어나가고 한편으로 한전의 대법원 상고 저지 투쟁에 천막 농성에 나서게 될것으로 이번 근로자지위확인소송 2심 판결로 한국전력공사는 정치적, 사회적으로 비판을 피하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그동안 진행 되어온 섬발전소(도서발전소) 노동자 투쟁 과정을 설명한 내용입니다.
http://www.koreaisland.com/?p=4315

국회소통관에서 2심(항소심) 승소 후 27일 법원판결 이행촉구 기자회견 국회방송 입니다.
https://vplatform.assembly.go.kr/video/policy/PRESSCONF?cid=93785&sid=141373

하조도등대에서 2026년 새해 맞이

다사다난했던 2025년 을사년(乙巳年)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 의 힘찬 출발을 응원하며, 조도면민 여러분과 함께 새해 첫 해돋이를 맞이하는 행사를 개최합니다.

겨울철 대기 가시거리가 좋아 가장 선명한 해돋이를 볼 수 있는 천혜의 명소 하조도등대에서 새해 소망을 빌고, 따뜻한 정을 나누며 잊지 못할 새해 첫 순간을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조도면 새해맞이 안내]

¤일시: 2026. 1. 1.(목) 06:30 ~ (일출 예정 시간: 07:40)

¤장소: 하조도등대 일원

¤내용: 기원제, 떡 나눔, 소망 띠 풍선 날리기 등

¤주관: 조도면, 조도면체육회, 조도면여성자원봉사회

[참고 사항]

🌅 관람팁: 일출 30~40분 전 도착하여 하늘의 색 변화(남색→보라→핑크→오렌지)를 감상하는 것이 좋습니다.

🧣 복장: 바닷바람이 거세어 체감 온도가 낮습니다. 장갑, 담요, 털모자, 핫팩 등 방한 용품을 준비 해 주세요.

⚠️ 상기 행사는 기상 상황에 따라 취소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문의처]

※진도군청 관광과: ☎ 061-540-3407 ~ 3410

2025년 1월 1일 새해맞이 행사 영상

희망2026 나눔캠페인 일일찻집 운영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가는 길목에서 조도면과 여성자원봉사회는 이웃과 함께 나눔의 정을 찻잔에 담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지역에서 하루쯤 차한잔의 여유를 갖고 이웃들과 함께 담소를 나누며 사랑을 전하는 행복한 세상이 될 수 있도록 바쁘시더라도 소중한 시간 내어주시길 바랍니다.

조도면여성자원봉사회(김수자)는 “겨울을 맞아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일일찻집 성금모금에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조도면여성자원봉사회는 노인위안잔치, 일일찻집, 장판도배, 김장담그기등 여러분야에 앞장서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 일 시 : 2025. 12. 10.(수) 10:00 ~ 16:00
❂ 장 소 : 조도면사무소 2층 회의실
❂ 주 관 : 조도면여성자원봉사회, 조도면
❂ 모 금 : 농협 351-1380-5335-33 조도면사무소

상조도~옥도 연도교 가설공사 착공

상조도-옥도 간 연도교 가설공사 조감도

상조도-옥도 간 연도교 가설공사 조감도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옥도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농수산물 유통 여건을 개선하여 주민 소득 증대 및 정주 여건 개선을 도모하고자 2003년경 계획되어 다도해로 이뤄진 도서 지역인 조도면의 오랜 숙원 사업중 하나로 2025년 12월 2일 상조도-옥도 연도교 가설공사 안전기원제를 시작으로 착공된다.

상조도-옥도 간 연도교 가설공사는 당초 군비 92억원의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으로 시작되었지만 진도군의 적극행정을 통해 전액 국비를 확보하여 2028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현재 건설사업관리 용역 발주가 확정되어 관련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섬들이 마치 바다에 새떼처럼 많이 산재해 조도(鳥島)라 부르며, 위쪽에 상조도(上鳥島) 아래쪽에 하조도(下鳥島)로 불리우며 상조도 옥도사이 좁은도라는 지점에서 연결되는 옥도(玉島)는 면적 1.596㎢, 해안선 길이 7.5㎞로 1972년도에는 316명이 거주하였고 현재는 30호 47명이 거주하고 있다.

178개의 섬으로 이뤄진 조도군도(鳥島群島)는 팽목항(진도항)에서 남서쪽으로 약8km 떨어진 상조도(上鳥島)와 본섬인 하조도(下鳥島)간 연도교인 조도대교(510m, 1997년 개통), 나배도(羅拜島)와 하조도간 연도교인 나배대교(370m, 2022년 개통)되고 상조도(上鳥島)와 옥도(玉島)가 연결되면 섬주민들의 정주여건이 일상(日常)생활권(生活圈)으로 가까워지고 있다.

『섬 발전 촉진법에 따른 섬 종합발전사업』의 일환으로 건설되는 상조도-옥도 간 연도교(해상 교량 폭 5.9m 길이140m, 연결도로 1,740m) 가설공사는 총사업비 111억원(전액 국비)을 투입하여 (주)해송종합건설이 시공사로 (주)수성엔지니어링과 (주)율산이 건설사업관리단으로 선정되어 2025.11~2028.11(36개월) 공사 기간으로 진행되게 된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상조도-옥도 간 연도교가 완공되면 옥도와 상•하조도 주민들 간의 정주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고,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해양 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문의 사항은 진도군청 해양항만과 섬개발팀(☏061-540-6466)으로 연락 바랍니다.

뒤안길이 소박한 산책로로 거듭나다.

구두산(갈매기머리산) 산책로 밝힌 조명

전남 진도군 조도면소재지에 일제강점기 굳어진 사투리 신사태, 신사터(일본사람들이 신사를 세우고 지역민들에게 참배를 강요 했던 공간)로 불리우는 곳이 본래 이름을 찾고 구두산 소공원으로 재탄생 되었다.

위치는 신검산(신금산), 돈대산, 돗대산, 돈대봉, 대붕산 등에는 봉화터(돈대,墩臺, 높은곳에서 동태를 살피는 군대)가 있었고 정조때부터 도청리(都廳里, 세곡창고를 관리하는 도감이 있는 곳)에서 창리라는 지명이 되었고 조도면소재지 중앙에 둥근 언덕이다.

신사태(신사터)는 일제강점기 신검산(神劍山, 뾰족한 신의 검 형상, 새의 날개 형상) 자락의 갈매기머리(鷗頭山, 구두산, 노적봉, 새가 알을 품은 명당)로 일본인들이 지기(地氣)를 끊어 지역에서 인물들이 나서지 못하도록 갈매기머리 봉우리를 깍아 내었고 신사 참배를 강요했던 장소다.

또, 갈매기머리에는 지역 유지들의 집이 있어 지맥정기를 끊기 위해 동서방향으로 칼로 베고 신작로를 놓고 1938년 신사(神社, 일본인 신성 의례 공간)를 지어 주민들을 토리로 들게하여 일본천왕에게 머리를 조아리게 참배를 강요 하던 곳이었다.

일제36년 동안 우리나라 방방곡곡 어디를 가나 신사참배 제단을 만들어 무릅꿇게 한것에 비하면 “피해당사국 국민 모두가 용서 할때까지 일본이 과거사에 사죄해야 진정한 사죄가 이루워진다”고 한 일본 전 총리의 말이 실천되는 날이 진정한 광복이 아닐까 한다.

서남해 남쪽 섬에도 “신사태(신사터)”라는 지명이 광복80주년이 되어도 남아있을 정도로 한민족의 정신까지 잔혹하게 말살시킨 일본의 침략 만행은 용서 될 수 없다고 보며, 대한민국 최고 낙후된 구석진 섬에선 과거를 잊지 않겠다고 주민들이 광복의 기쁨을 나누며 과거를 잊지 않겠다고 매년 광복절을 기념한다.

이곳 구두산 중앙부에는 최근 조도성당이 들어섰고 산주변에는 지목상 종교 부지로 아름들이 고목들이 주변에 자라고 있고 가볍게 산책하기 좋은 곳으로 다양한 꽃과 나무들이 식재 되고 산책길로 만들어져 소공원 형태로 조성되었다.

한편, 조도면지(鳥島面誌)(2010, 512)편찬위원회에서 조도역사나 문화에 관심 있는 분들의 의견을 체득하여 기록하였고 진도군지(珍島郡誌)(1976, 853)에 상권 106쪽에 신검산(神劍山) 한자명으로 기록되어 있고, 836쪽에 신검산과 신금산 한글로 병기되어 있다.

진도군, 4개소 해수욕장 개장한다.

2006년 신전해수욕장 풍경으로 2025년 현재는 모래가 부드러워 차량이 모래해변에 나오지 못 하므로 차량은 들어가면 안됩니다.

올 여름 피서객 중심의 쾌적하고 안전하고 편안한 휴양지 조성을 위해 진도군 4개 해수욕장(가계, 금갑, 신전, 관매도) 주변 환경 및 시설물 정비를 완료하고 오늘 25년 7월 18일 일제히 개장한다.

진도군은 군민 및 피서객 안전 최우선으로 해수욕장 만족도 제고와 안전사고 예방 및 인명 구조 등 수상 안전대책을 마련하였다.

기간은 7.18.(금)∼8.17.(일)까지 31일간 / 개방시간 10시∼18시로 안전장비 미착용시 입수제한, 수영 경계선 유영구역 설치(목포해경 진도파출소와 협의), 평균수심 1.5m기준 설치 및 수영 미숙자, 지형 변동에 따른 경계선조정(노란색), 조수간만의 차가 심한 곳은 부표(빨강색)를 설치 하였다.

또한, 안전관리요원(가계3, 금갑2, 신전2, 관매도2)과 안전관리자1명 포함, 해수욕장 안전요원3명 이상 배치 관할 면사무소 직원(주중 2, 주말·휴일 3) 근무 편성, 보건소는 해수욕장 별 의료반 편성 운영(매일 1명 배치)하고 국립공원 진도분소 관매도 해수욕장 관리직원 배치(2명) 및 운영 지원한다.

신전해수욕장은 청정해역의 드넓은 백사장과 함께 바다낚시 체험도 가능한 녹색농촌체험마을과 하조도등대, 돈대산등산로, 신검산등산로, 도리산전망대등이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청정해역을 간직한 곳으로 피서객을 기다리고 있다.

특히, 관매해수욕장은 간조시 2킬로미터 폭100여미터가 들어나는 해변과 빽빽하게 방풍림으로 조성된 울창한 송림은 한국의 아름다운숲으로 선정 된 곳으로 ‘천연기념물 제212호’로 지정 된 후박나무가 자리하고 주변으로 방아섬, 하늘다리, 꽁똘이라는 기암괴석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 잡는다.

한편, 전라남도는 포털사이트, 모바일, 라디오, 인터넷 누리집인 ‘전남 해수욕장( https://jnbeach.jeonnam.go.kr  )’등 온라인 매체를 이용한 적극적인 홍보를 펼치고 있다.

조도초, 개교100주년 기념 행사 초대

백년의 영광, 천년의 꿈을 향해 조도초등학교 개교100주년을 맞이하여 동문들이 모교를 지켜 나가기 위한 자발적인 마음으로 기념 행사 참석과 성원을 부탁 드리며, 동문 모두가 함께한다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음을 기쁜 소식으로 전해 드립니다.

우리가 태어나고 자란 곳 학창 시절에 살을 부대끼며 오전오후 2부제로 몇십명씩 공부했던 것이 엇그제만 같은데 올해 99회 졸업생 6명을 포함해서 7,114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면서 우리의 모교가 개교100년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서남해안 끝자락인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지역에서 오랜 세월동안 교육의 산실로 자리한지 100년, 오는 2025년 6월 7일 백년의 영광, 천년의 꿈을 향해 조도초등학교 개교10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뜻 깊은 날 모교 역사와 함께 세월의 흔적을 온몸으로 간직하고 살아 온 동문 다수가 한자리에 모여 개교100주년 기념 행사를 6월7일 8시40분 부터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9시 30분 기념식과 기념비 제막식을 동문 어울림 한마당을 열고자 합니다.

모교와 동문회에 도움주신 분들께 감사패 및 공로패 증정, 축하 공연도 즐기며 서로 오랜만의 만남을 자축하며 학창시절 공부하며 뛰어놀던 교정에서의 추억도 회상하며 동문들이 모교의 발전을 위한 시발점이 되길을 바라면서 동문회 소책자도 발간 합니다.

참고로 올해 조도초 개교100주년 기념관 조성을 위한 자료 수집을 위하여 동문회원들중 모교를 빛낸 동문 및 학교 관련하여 자료 전송 할 곳으로 전남 진도군 조도면 창리길42, 조도초등학교총동문회 로 보내주시면 기념관에 기록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도초등학교총동문회

조도초등학교 개교100주년 기념 사업 추진위원회

조도초, 개교 100주년 기념 사업 추진중

우리가 자라고 공부했던 조도초등학교가 올해 99회 졸업까지 7114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고 다가오는 2025년 6월 7일 이면 개교 100주년을 맞이합니다.

본교는 1925년 6월 7일 개교를 한 서남단 보배로운 섬에 위치한 학교로서 나라가 경제적으로 발전이 급진전되고 있을때에도 우리고장의 교육환경이 열악하여 비좁은 교실에서 몇십명씩 공부했던 시절이 엇그제만 같습니다.

우리의 선후배들은 모교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약40년 전에 기념비를 세워 개교 60주년을 함께 기념하였고 이제 개교 100주년을 맞이하여 백년의 영광과 졸업생들의 천년의 꿈을 밝혀 나가고자 개교100주년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우뚝한 돈대산의 정기를 받아 비바람 거센 파도 두렵지 않은 조도의 후예들로, 지혜를 쌓고 꿈을 키워 미래와 세계의 명예로운 주인공이 되고자 어려운 환경속에서 피나는 노력으로 크나큰 성공을 이루신 동문 여러분께 진심으로 치하를 드립니다.

각양각지에 계시는 동문여러분과 향우여러분께 뜻있는 성원 부탁 드리며, 뜻하는 일들이 이루어 지시고 가정 모두가 편안하고 건강하게 행복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4월 18일

조도초등학교 총동문회 사무실 : 전남 진도군 조도면 창리길42

조도초등학교 100주년 기념행사 추진위원장 : 박석암 O1O-6733-2488

조도초등학교 총동문회 계좌 : 농협 351-1349-5571-83 박석암(조도초총동문회)

조도초 개교 100주년 기념 사업 추진 http://www.koreaisland.com/?p=4496

세월호 참사11주기, 진실 심연에 묻혀

11년전 세월호 참사 당시‘루머’를 대표하는 것으로‘잠수함 충돌설’이죠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인터넷 등에서는 수심이 낮아 잠수함이 다닐수 없는 우리지역 해역을 두고 전문가들은 수심으로 보아 잠수함이 지나다닐 수 있는 조건이 아니라고 지적했고 잠수함 충돌설은 사람들에게 잊혀진 가설로 치부 되었습니다.

4장의 사진을 설명하자면 제가 직접 2014년 10월 7일 해양 관련 목포 삼학도 잠수함 공개 행사를 위해서 팽목항 앞바다 목포로 가는 잠수함 목격 사진, 2014년 10월 11일 오후 4:40 왕건함 옆에 함정 공개 행사에서 잠수함 사진, 2014년 10월 13일경 공개 행사 끝나고 맹골수도 보다 깊지 않은 팽목항 앞 해상 장죽수도에서 목포에서 진해로 복귀하는 잠수함을 여객선 위에서 직접 봤으니 그 당시 군당국의 반박 기자회견에서 “수심이 깊지 않은 곳은 반잠항 운항도 하지 못한다”는 것은 거짓말 임을 밝힙니다.

참고로 장죽수도는 진도 울돌목 다음으로 우리나라에서 유속이 빠르고 수중에는 골짜기 형태로 뾰족한 지형이고 무엇보다도 여객선을 비롯한 각종 선박운항이 어느곳보다 많은곳입니다.

허나 병풍도 해역(맹골수도)은 장죽수도보다 평균깊은 50미터이고 잠수함 군사훈련구역으로 병풍도 서남방으로 바로 붙어 있는곳에서 2014년 4월15일까지 한미연합훈련 중이였고 16일 세월호 참사가 잠수함 충돌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것은 어불성설로 보여집니다.

세월호 침몰과 관련이 없다면 그때 군사훈련이 있었지만 잠수함 훈련이 없었다는 것을 군에서 증거를 제시하고 밝힌다면 믿을 수 있겠으나 잠수함 훈련구역에서 한미 군사훈련도 전날까지 했는데 군 잠수함과의 충돌 의혹을 갖을 수 있다는 것이 누구나 상식적인 생각인데 의도적으로 배제 한다는것이 문제가 아닐수 없습니다.

그런 의혹에서 벗어나고자 진실을 밝힐 참군인이 있을수 있다고 일말의 기대도 하지도 않지만 4.16세월호 참사, 학살은 416 피해 가족만의 일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피해자 이자 목격자인 우리 사회가 어떻게 돈보다 생명, 피해자 권리를 존중하는 사회로 변화하기 위한 행동으로 절대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구상에서 삶을 영위하는 과정에서 사람과 물자의 이동과 수송을 위해 원시시대 통나무배를 지금은 대형선과 크루즈까지 발전 했지만 지구상 가장 넓고 미지의 세계 오대양에서 해양사고는 계속되고 국내에서도 해양사고는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연근해에서 총1,300여척의 선박이 침몰되었고 어선사고가 대부분이지만 여객선과 같은 대형인명사고로 많은 국민들이 더이상 죽지 않기 위해서라도 사고원인과 조사가 철저히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해양사고가 계속되는 것은 참사 원인을 제대로 밝히지 않아서 계속 된다고 봅니다.

1951년 부산 가덕도 제5편리호(94명추정),1953년 부산 다대포 창경호(300명추정),1963년 목포 허사도 연호(140명추정),1967년 해군 충남항과 충돌한 한일호(93명),1970년 여수 상백도 남영호(326명),1973년 팽목항 인근 한성호(초등생 포함 72명)는 문잠그고 선장 탈출,1993년 부안군 위도 서해훼리호(292명), 2014년 병풍도 세월호(고등학생 포함 304명)도 탈출방송 없이 선장과 선원만 탈출하였습니다.

조도해역에서 수장된 사람들의 억울함을 풀어주기 위한것이라고 조금이라도 힘을 보탤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되는 곳이면 다방면으로 이곳저곳 전국을 다니면서 기록하고 여러모습들을 나름 목격하고 있지만 발언은 하지 않고 지켜만 봐왔습니다.

진상규명 하겠다는 단체 구성원들의 자신의 이익을 쫏는 언행을 직접 목격 했기에 그들의 본모습을 모르는 가족들이 안타까운 마음 뿐이고 가족들의 진상 규명을 위한 투쟁에 비해 진상 규명은 산으로 가는 것을 보면서 518 진상 규명 처럼 세월호도 40년 그 이상이 될 것 같아 허탈감으로 다가오기도 했습니다.

누구나 어떤 참사 피해자가 되면 먼저 정부나 관련된 곳과 맞서 투쟁 해본 사람들이 다가오면 그들에게 의지 할 수 밖에 없다고 하지만 세월호 참사도 마찬가지 어느 참사와 별반 다르지 않게 흘러가는 모습들을 보면서 진상 규명도 점점 멀어지겠구나 느꼈습니다.

지난 모습들은 사회적 참사에서 흔히 보는 피해자들간 갈라치고 흩어지고 모이고 이런 시행착오로 침착되어 진상규명은 세월호 명칭 처럼 세월이 흘러 요원하겠다 싶었습니다.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 1호로 가습기 피해자와 스텔라데이지호를 대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내팽겨쳐지고 얼마 지나지 않아 가족들에게도 결과가 뻔히 보이는데 보지 못하고 있으니 희망고문 당하고 있음을 하루 빨리 알았으면 하는 마음 뿐 이였습니다.

가족들은 알고도 그것만이 의지 할 수 밖에 없는 썩은 동앗줄 인줄 알면서도 매달 릴 수 밖에 없기에 그럴수도 있겠지만 정치인들을 보고 사람이 먼저다 외친 사람마저도 초심을 잃었음을 우리는 직시하여야 했습니다.

세월호 참사도 특정 정치 세력의 정치 도구가 될 것을 우려했는데 우려대로 그대로 되어버렸구나 더 절망적인건, 정치 도구화 되어버린 꼭두각시가 되어버린것을 못느끼고 있다는데 있겠다.

“가해자가 악하다는 말이 피해자가 선하다는 말 아니다.”,”대의가 항상 정의인 것은 아니다.” 매번 깨달고 알면서도 옆에서 지켜보고 볼 수 밖에 없다. 내가 당사자가 아니라서 말이다.

선조위 실물레이션에서 세월호 모형만 놓고 항주시험을 하였겠지만 여러가지 변수에서 외력(선박, 잠수함등 기타 미확인 물체등)을 적용해 보지는 않았겠지요.

참고로 장죽수도는 진도 울돌목 다음으로 우리나라에서 유속이 빠르고 수중에는 골짜기 형태로 뾰족한 지형이고 무엇보다도 여객선을 비롯한 각종 선박운항이 어느곳보다 많은곳입니다.

음모론으로 몰수 있겠으나 참사 원인을 가정해보면 2014년 4월 15일 한미독수리 훈련구역이 병풍도 아래쪽에 있는데 그곳에서 활동중이던 장보고급 1200톤 잠수함 길이56미터 폭6.2미터 22노트 속력으로 잠항중 있었다고 가정 했을때 맹골수도 충돌지점 수심50미터 잠항중이던 잠수함이 수심30미터 해저수심이 나오니 상승중 물밖으로 튀어 올라와 충돌을 예상 해봅니다.

2001년 부산 앞바다에서 미군잠수함이 상승중 어선을 침몰시켰던 사례가 있습니다.

혹시나 장죽수도나 맹골수도 해저수심 보시고자 하면 국립해양조사원 ‘해도/주제도’ – ‘개방해’ 메뉴에서 보면 그당시 잠수함 지나간곳은 뾰족한 곳으로 수심 20미터도 있습니다.

세월호 진실의 핵은 세월호가 자력으로 급변침을 했는가? 세월호가 충격으로 급변침을 당했을까?에 대하여 이제는 전문가들이 밝혀야 할때라 생각합니다.

최근 세월호 참사를 다룬 영화도 나왔지만 보지 않았으나 짐작을 해보면서 그동안 수많은 원인분석을 한 전문가들도 결론을 미리 내려놓고 찾는데 급급하였지 세월호 같은 사회적 참사를 다룬 영화에서 지적하고자 하는 것을 바로보지 않고 알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을 지적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참사 당시 그날은 시야도 좋고 파고도 높지 않았으나 세월호는 그냥 넘어졌어요. 그날의 선박 조종간을 잡은 이들은 말이 없고 심연에 정확한 사실을 말하지 않는것인지 누군가에 의해 말하지 못하는 것인지 알수 없지만 참사의 진실을 꼭 밝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참사에서 수많은 억울한 죽음을 밝혀야 하며, 반면교사하여 또 다른 대형 해난 해상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 기록하고 기억하도록 사고 수습 현장인 팽목항에 기억공간 조성과 세월호 선체 보존(진도시민단체 여론조사 진도주민, 찬성60프로)이 꼭 필요 합니다.

보배섬 진도 봄 축제로 초대

제45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는 진도군 회동 관광지 일원에서 오는 3월 29일부터 14시 뽕할머니 새 길 퍼레이드, 15시 개막식 주제공연 (송가인 등) 을 시작으로 4월 1일까지 나흘간 열리며, 신비의 바다 행진(퍼레이드), 보물섬 모도 탐방 등 신비의 바닷길을 직접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지난 25일 제13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에서 축제 문화유산/역사 부문 ‘대상’을 받았다.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은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하고 전국의 축제를 대상으로 방문객 만족도, 지역민 지지도, 콘텐츠 차별성, 안전관리 체계,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축제를 선정한다.

진도군은 지난해 축제에서 횃불 행진(퍼레이드), 바닷길 미디어 아트, 진도 문화예술 공연, 글로벌 행사 등 경쟁력 있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여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았고, 이번 수상을 통해 다시 한번 세계적인 명품 축제로 인정받았다.

올해로 45회를 맞이하는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는 총감독제를 도입하여 보물섬 모도, 진도아트비치 바다미술관, 새빛 퍼포먼스 등 특별한 콘텐츠를 마련하고, 진도읍에서는 야간 공연 등을 3일 동안 개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남도 진도군의 바다갈라짐은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에 위치한 뽕할머니상 전면에서 의신면 모도리까지 약 2.8km 걸쳐 바닷길이 열리는 장관이 펼쳐진다. 1975년 주한 프랑스 대사 ‘피에르 랑디(Pierre Landy)’가 프랑스 신문에 소개하면서 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되었고, 1996년에는 일본 가수 덴도 요시미가 신비의 바닷길을 주제로 만든 노래인 ‘진도이야기’가 큰 인기를 얻으면서 일본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다. 진도군에서는 매년 3~4월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열어 국내ㆍ외 관광객들을 맞아 진도 고유의 민속예술인 강강술래, 씻김굿, 들노래, 다시래기 등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와 만가, 북놀이 등 전라남도 지정 무형문화재를 선보이고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

※ 국립해양조사원에 따르면 해할예보값(-30)에서 바닷길이 완연히 열리며, 당일 기상상황에 따라 바닷길 열림 정도가 다소 달라질 수 있으며, 바닷길 갈라짐 예보값 시간 보다 약 1시간 전부터 바닷길 열림 시작 【일출 예정 시간 : 06:25 , 일몰 예정 시간 : 18:55】, 안내사항으로 2025. 4. 1.(화)은 새벽 바닷길 열림 현상이 없어 관광객 안전을 위해 체험 활동을 통제합니다.

제45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축제 일정표 안내 https://www.jindo.go.kr/tour/sub.cs?m=200

2025년 보배섬 유채꽃 축제(관매도)는 진도군 조도면 관매도 일원에서 유채꽃 밭 주변에서는 유채꽃 길 미니기차 체험, 유채꽃 페이스페인팅, 유채꽃 키링 만들기, 유채꽃 컵 받침 만들기, 낚시 체험, 비눗방울 체험, 전통놀이 체험(윷놀이, 투호), 뻥튀기 만들기, 찾아가는 서화 체험장, 유채꽃과 함께 기념사진 찍기, 유채꽃 축제장 일원 걷기, 참가자 기념품 지급합니다.

찾아가는 유채꽃 뮤직박스(4. 11.(금) ~ 13.(일)), 유채꽃 길 진도아리랑 버스킹 (4. 11.(금) ~ 4. 12(토)15:00~16:00), 개막 및 공연행사, 4. 11.(금): 개막식(진도군립민속예술단, 오카리나 공연), 유채꽃 노래자랑, 4. 12.(토): 공연(라인댄스, 줌바댄스), 유채꽃 노래자랑, 4. 13.(일): 공연(아리락), 유채꽃 노래자랑등 산뜻한 축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5년 보배섬 유채꽃 축제(관매도) 일정표 안내 https://www.jindo.go.kr/tour/sub.cs?m=210

  • 여객선이 추가로 재 증편 되어 안내 합니다.

한편, 진도군은 도서 지역의 접근성을 강화하고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차원에서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는 여행사에 성과급(인센티브)을 지원하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내·외국인 단체관광객, 수학여행단 등을 유치해 관내 숙박업소 이용과 관광지 방문 조건을 충족하는 여행사이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최대 2만 5천 원이며 보배섬 유채꽃 축제(4. 11. ~ 13.)에 방문하면 5천 원이 추가 지원된다.

지원 조건은 ▲내국인 10명 이상 ▲외국인 5명 이상 ▲수학여행단은 30명 이상을 유치해야 하며, 관내 관광지 방문 횟수와 숙박 일수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