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조도등대에서 2026년 새해 맞이

다사다난했던 2025년 을사년(乙巳年)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 의 힘찬 출발을 응원하며, 조도면민 여러분과 함께 새해 첫 해돋이를 맞이하는 행사를 개최합니다.

겨울철 대기 가시거리가 좋아 가장 선명한 해돋이를 볼 수 있는 천혜의 명소 하조도등대에서 새해 소망을 빌고, 따뜻한 정을 나누며 잊지 못할 새해 첫 순간을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조도면 새해맞이 안내]

¤일시: 2026. 1. 1.(목) 06:30 ~ (일출 예정 시간: 07:40)

¤장소: 하조도등대 일원

¤내용: 기원제, 떡 나눔, 소망 띠 풍선 날리기 등

¤주관: 조도면, 조도면체육회, 조도면여성자원봉사회

[참고 사항]

🌅 관람팁: 일출 30~40분 전 도착하여 하늘의 색 변화(남색→보라→핑크→오렌지)를 감상하는 것이 좋습니다.

🧣 복장: 바닷바람이 거세어 체감 온도가 낮습니다. 장갑, 담요, 털모자, 핫팩 등 방한 용품을 준비 해 주세요.

⚠️ 상기 행사는 기상 상황에 따라 취소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문의처]

※진도군청 관광과: ☎ 061-540-3407 ~ 3410

2025년 1월 1일 새해맞이 행사 영상

희망2026 나눔캠페인 일일찻집 운영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가는 길목에서 조도면과 여성자원봉사회는 이웃과 함께 나눔의 정을 찻잔에 담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지역에서 하루쯤 차한잔의 여유를 갖고 이웃들과 함께 담소를 나누며 사랑을 전하는 행복한 세상이 될 수 있도록 바쁘시더라도 소중한 시간 내어주시길 바랍니다.

조도면여성자원봉사회(김수자)는 “겨울을 맞아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일일찻집 성금모금에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조도면여성자원봉사회는 노인위안잔치, 일일찻집, 장판도배, 김장담그기등 여러분야에 앞장서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 일 시 : 2025. 12. 10.(수) 10:00 ~ 16:00
❂ 장 소 : 조도면사무소 2층 회의실
❂ 주 관 : 조도면여성자원봉사회, 조도면
❂ 모 금 : 농협 351-1380-5335-33 조도면사무소

낙후도서 해수담수화 및 지하수 개발

올해 진도군은 조도면 진목도, 맹골죽도, 맹골곽도에 총12억원을 들여 해수담수화 시설 3개소를 시설중에 있고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서부사무소에서는 눌옥도가 지금까지 빗물을 받아 허드렛물을 쓰고 급수선으로도 식수 상태가 개선되지 않고 있어 개선 하고자 지하수 관정 2개소를 2억4천만원을 들어 지하수 개발 공사가 진행중에 있다.

지난 1980년 다도해해상국립공원(조도지구)으로 지정되면서 매년 전국에서 가장 싼 땅으로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에 있는 눌옥도의 한 야산으로 ㎡당 가격은 겨우 210원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마을까지 국립공원 자연마을지구 보호구역이라서 개발도 제한되고 있고 주변 무인도의 경우 특정도서로 지정되면서 입도하지 못하게 하여 해산물 채취등 경제 활동에도 제약을 받고 있다.

지난해 인근 외병도는 극심한 가뭄으로 언론이 이슈가 되었고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은 우리지역내 낙후지역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2026년까지 추진하는 과정에서 외병도 거주민들의 의견을 들어 사업을 하는데 식수 문제가 심각하여 주민들의 물 부족 해결 위해서 지하수 관정으로 뚷어 수질 정화 시설등으로 식수 문제가 해결 되었다.

진도군 조도면은 178개(유인도35개,무인도143개) 섬을 거느리고 35개 유인도중 매년 물부족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20개 유인도에 진도아리랑 급수선(물수송량 60톤)을 동원하여 매주 한두곳에 급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해수담수화 시설 및 지하수 개발 사업이 진행되게 되면서 식수 문제가 있는 섬이 줄어 들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