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무형문화재 공개 발표회

2020 무형문화재 “조도닻배노래 “공개 발표회

조도닻배노래는 어업노동요로 2006년 7월 27일 전라남도 지정 무형문화재 제40호 조도닻배노래보존회가 지정 단체로 되었으며 선조들이 거친 풍랑과 싸우며 술비(조기)잡이를 하던 과정(출조, 고사, 조업, 귀향)으로 희로애락이 담겨있는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보존 전승되고 있다.

과거 조기잡이는 제주도 부터 황해도에 이르기까지 서해안 전역에서 이루어지던 주된 어업으로 닻배라고 칭하는 배를 타고 수심이 얕은 근해에서 조업하는데 전국에서 조기잡이배를 타기 위해 전국 항포구에선 “조도 갈 이” 외침으로 떠들석 했다고 한다.

과거 조기잡이 어장이 시작되는 조도연안에는 수백척의 닻배가 몰려 용왕님께 제사를 지내고 만선으로 돌아올때 제사를 지내는 당이 존재하며 조도닻배노래의 시초인 닻배소리가 성행했던 이유는 어장을 나오고 들때 어선을 수리하는 선소가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까지 전해져오고 있다.

닻그물은 정선망(碇船網) 또는 정망(碇網)이며, 그물에 수백 켤레의 나무 닻을 채운 모양의 기다란 장막처럼 생긴 자망(刺網)을 해저 고기가 다니는 길목에 닻으로 고정시켜 그곳을 통과하는 조기잡이 하던 무동력 배로 닻배라 칭하였다.

조도닻배노래는 공연 순서에 따라, ‘그물 싣는 소리’, ‘노 젓는 소리’, ‘풍장소리’, ‘그물 내리는 소리’, ‘풍어를 비는 고사’, ‘그물 올리는 소리’, ‘만선풍장소리’,‘뒤풀이’로 닻배를 이용한 조기잡이 어로 작업은 사라졌지만 지역민들에 의해 전승되어 오고 있다.

닻배소리는 선후창 등의 가창방식으로 박자 구조는 곡에 따라 다양한데, 여느 어업노동요와 같이 3소박 4박자나 3소박(3분박) 2박자를 주로 사용하나, 그물을 올리거나 내릴 때 부르는 <술비소리>는 3소박 6박자의 독특한 박자 구조를 갖는다.

매년 지역 행사에서 문화재 공개 발표회를 갖고 있으나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2단계 지침에 맞춰서 2020 무형문화재 공개 발표회를 추진하였고 최근 1단계로 하향되어 실내50인, 실외100인 행사가 해제되어 공개 할수 있지만 당초 계획한 한정된 인원만 초청하여 발표회를 진행하게 됩니다.

❏ 발표회 장소 및 일시

– 곤우 선창 해상 : 2020년 10월 18일 10시

❏ 출연자 및 참석 예상 인원

– 출연자(조도닻배노래회원) : 20명

– 전라남도 문화재 위원 및 촬영 : 10명

– 관객 및 외부 방문 인원 : 20명

전남도, 연안크루즈 시범 운영

2020 전남 연안 크루즈 시범 운영 사업에 포함된 관매도

전라남도가 도내 섬 중 연안크루즈 산업 실현이 가능한 곳을 중심으로 기항지와 모항지를 선정하고, 유람선과 소형 크루즈의 형식·규모, 전남 동부권·서부권·타시도와의 연계방안 수립에도 중점을 두고 섬과 해양을 연계한 연안 크루즈 시범 운영에 본격 나섰다.

이를 위해 전라남도는 전남의 섬·해양 자원을 활용한 올해 연안 크루즈 운영 선사로 ㈜팬스타엔터프라이즈(대표 최영학)를 선정하고 5일 전남도청에서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안 크루즈 시범 운영은 전라남도와 (재)전남관광재단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관광을 살리고 수려한 섬과 해양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전라남도는 지난 8월 연안 크루즈 운영 선사 모집공고를 통해 운영경험과 크루즈 관광객 유치실적을 지닌 ㈜팬스타엔터프라이즈의 국내 유일하게 크루즈선으로 인증받은 팬스타드림호(9천 759톤)를 보유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주말 원나잇 연안 크루즈 상품과 오사카 크루즈 등 국제 크루즈 상품을 운영하고 있어 선정됐다.

전라남도는 부산에서 출발 해 여수와 목포를 기항하고, 여수시 백도와 진도군 관매도를 유람하며 섬과 해양, 내륙관광지를 여행하는 2박 3일 일정의 연안 크루즈선을 11월부터 올 연말까지 총 3회 운영 할 예정이다.

위드 코로나 시대에 안전이 특히 중요한 만큼 ㈜팬스타엔터프라이즈는 이번 출항시킬 팬스타드림호에 항균필름, 테이블 칸막이, 스마트 발열체크기 등 방역기기를 설치하고 전체 승객 정원의 절반만 배정(250명)해 철저한 거리두기와 방역지침을 준수할 예정이다.

송상락 전라남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시범 운영은 전남 연안 크루즈 관광의 신호탄이 될 것이다”며 “아름답고 청정한 전남의 섬·해양을 활용해 지역 대표 관광상품으로 육성하고 코로나19 이후 국제 연안 크루즈로 발돋움할 수 있는 발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팽목항 기억예술마당 62 생방송

팽목항 기다림과 기억예술마당 62 무관객 비대면 온라인 방송

지난 8월 29일 정부의 코로나19(COVID-19) 2단계 방역 지침에 따라 취소 했던 팽목항 기다림과 기억예술마당 예순두번째를 오는 9월 26일 4시16분부터 무관객, 비대면 온라인방송으로 진행 합니다.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 빠짐없이 열고자 하였으나 지난달 팽목항 기다림과 기억예술마당을 기다렸던 분들과 함께 하고자 하는 분들의 의지를 담아 온라인방송으로 진행 합니다.

진도군이 진도대교 발열체크장을 운영하고 있고 본 공연장도 관객 입장 통제를 하게되므로 참석 못하오니 방문하지 마시고 온라인 생방송으로 시청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또한, 세월호 팽목기억관 방문객들과 공연자간 접촉을 차단하기 위해서 차단선을 설치하고 공연이후에도 접촉하지 않도록 팽목가족식당도 운영하지 않으니 적극 협조 바랍니다.

팽목항 기다림과 기억예술마당 예순두번째 무관객 비대면 온라인 주소 2014416.com 클릭하여 JCB진도시민방송 구독하면 9월 26일 4시16분부터 시청 하실 수 있겠습니다.

📺 유튜브 : JCB 진도시민방송 https://youtu.be/Zxa97QWowHA

📱 SNS : 페이스북 한국의섬 https://www.facebook.com/koreaislands

팽목항 기억예술마당 취소 안내

코로나19 재확산 전 미리 계획 된 공연 내용 임.

팽목항 기억예술마당 추진위원회는 오는 8월29일 팽목항 방파제 등대앞에서 예정된 기억예술마당 예순두번째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전환에 따라 10인이상 집합금지에 동참하기로 하였습니다.

지난 2016년 5월 부터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에 어김없이 열고 있으나 전국적으로 코로나19 감염자 재확산 추세와 진도에서 확진자가 발생하여 감염병 예방차원에서 심사숙고 하였습니다.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 이번 달 기억예술마당을 취소 하게 되었지만 언제나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재충전의 기회로 개인 방역 수칙을 지키며 다음을 기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0 휴가철 섬과 해수욕장으로

행정안전부는 ‘2020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을 선정해 코로나로 지친 마음 한적한 섬에서 힐링하도록 가고 싶은 섬 33곳 선정하여 28일 발표하였다.

행안부는 섬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매년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섬을 뽑아 발표 하는데 올해는 코로나19 속에서도 방역 지침을 지키면서 소규모 그룹으로 안전하게 여행을 가고 싶어 하는 국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선정했다.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친 일상을 섬 지역의 언택트 힐링 여행으로 치유하고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관광업계에 도움을 주는 데 주안점을 뒀다.

언택트 힐링 여행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나 홀로 또는 가족·친구 단위의 비대면을 추구하는 관광 트렌드다.

섬에서 멍 때리기, 트레킹, 캠핑, 독립형 숙박, 체험 등이 있다. 이에 행안부는 걷기 좋은 섬·풍경 좋은 섬·이야기 섬·신비의 섬·체험의 섬 5가지 주제로 올해의 섬을 선정했다.

풍경좋은 섬에는 바닷가 모래사장과 노을 등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6곳이 추천되어 있고 대표적으로 전남 진도군 관매도에는 관매해변과 기암 등으로 이뤄진 관매 8경이 있고, 관매해수욕장과 해송 숲이 어우러져 피서를 즐기며 풍경을 감상 할 수 있다.

찾아가고 싶은 섬 33곳에 대해서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 http://korean.visitkorea.or.kr )에서 찾아 볼 수 있다.

한편, 행안부는 코로나19 방역 상황에 따른 정부 방침과 지자체 의견을 종합해 올 8월 경남 통영시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섬의 날’ 행사를 1년 연기하기로 했다.

전남도는 ‘가고 싶은 섬’ 누리집( http://www.jndadohae.com/ )을 전면 개편해 ‘섬 여행 전문 플랫폼’으로 16개의 가고 싶은 섬을 4개 테마로 구분해 섬 여행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전라남도가 타 시·도와 차별화된 섬 2,219개(전국의 65%), 해안선 6,475km(전국의 46%), 갯벌 1,037km(전국의 42%), 바다면적 26,450km(전국의 37%)등을 이용하여 자산인 섬 등 해양 자원을 아름답게 가꾸어 ‘가고 싶은 곳’으로 조성하여 누구나 갈 수 있지만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공간 속 온전히 나를 위한 여행 안내를 하고 있다.

홀로 잘 알려지지 않은 곳(조용한 섬,) 보고 · 느끼고 · 맛보고 사진찍는 일상적인 여행, 게스트하우스(민박)등 바쁜 일상과 각종 스트레스로 지친 현대인들이 휴식과 힐링을 위하여 섬 여행을 선호하는 등 여행 트렌드 변화에 따라서 차별화 된 섬들의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전라남도는 올 여름 성수기 ‘청정 전남’의 해수욕장에 방문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심 해수욕장 예약제’를 시행키로 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예약은 정부에서 구축한 ‘바다여행’ 누리집( http://www.seantour.kr ) 또는 전화로 할 수 있고,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전라남도는 해수부가 당초 제시한 백사장 소구획 설정 방식은 해수욕장 개장을 보름 앞두고 적용하기 어렵다고 판단, 해수욕장을 몇 개의 구역(zone)을 나눠 적정 수용 인원으로 이용객을 분산해 밀집도를 적절히 조정하는 방식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팽목항 기다림과 기억예술마당 60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열고 있는‘기다림과 기억예술마당’은 2015년 6월 27일 시작으로 세월호 인양과 미수습자‘기다림의 공연’ 23회와 세월호 인양후 잊지 않기 위한 ‘기억예술마당’36회를 열고 이제는 ‘팽목항 기다림과 기억예술마당’으로 전국예술인들이 모입니다.

세월호 참사 관련자 처벌 할 수 있는 공소시효가 10개월 남짓으로 진상조사나 관련자 처벌이 되지 않는다면 제2의 세월호 참사는 일어날 수 밖에 없어 미래세대를 위해서라도 반면교사 하고자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결코 잊지 말아야 하기 때문에 ‘기다림과 기억예술마당’을 멈출 수가 없습니다.

지난 2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병(코로나19) 확산으로 일정 규모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자제토록 하는 범국가적 대응에 동참하여 감염병 확산 방지와 방문객 안전을 도모코자 취소하였으나 생활거리두기에 동참하면서 기억공연을 이어갑니다.

오는 6월 27일 토요일 오후4시16분 팽목항 세월호 기억관 앞에서 ‘팽목항 기다림과 기억예술마당 예순번째’를 감염병 예방차원에서 많은 분들이 참석 못하겠지만 생활거리두기를 하면서 소수라도 함께 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참고로 세월호 참사 아픔을 간직한 진도항(팽목항) 주변은 국민해양안전관 270억원, 복합항만 배후단지 443억원, 진도 연안여객선터미널 등 809억원 총 1천522억원을 투입해 연내 준공을 목표로 주변은 공사장이 되어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 이전에 계획되었던 시설이었지만 국민해양안전관은 진도항에서 서망항 사이에 7만8천996㎡ 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축 중으로 초·중·고생과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한 교육 안전 체험관, 해양안전정원(추모공원), 유스호스텔 등을 위해서 공사중이다.

그런데 사실 국민해양안전관은 당초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전국의 수련관이 없는 곳인 진도에 수련관을 짓는 계획이 있었으나 세월호 참사후 진도에 해양안전에 관하여 관심이 높아 변경한 계획의 일환으로 진작부터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추진되고 있었지 세월호 참사로 인하여 진도에 해양안전관 들어서고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이는 지금까지 지자체가 세월호 관련 시민단체에서 팽목항 기억공간 조성을 2018년부터 줄기차게 요구하고 있지만 팽목항과 1km 정도 떨어진 거리에 조성 될 예정이어서 4·16기록관이 해양 안전교육 시설인 국민해양안전관의 ‘부속공간’에 소속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무시하는 것을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진도항 개발로 세월호 참사 현장이 사라질 수 있다는 우려에 시민단체들은 팽목기억연대 이전의 대책기구인 ‘팽목 기억공간 조성을 위한 국민비상대책위원회’ 차원에서 △희생자 기림비 건설 △소공연이 가능한 4·16공원 조성 △옛 안치소를 알 수 있는 표지석 설치 △4·16기록관 등을 요구해 왔다.

진도군은 이러한 지적을 받아들여 단순 추모시설이 되지 않도록 전시, 아카이브 기능을 포함해 국민해양안전관 안에 조성 될 시설이 사실상 4·16기록관이 되도록 하겠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허나 시민단체들이 정부나 지자체에 다시 요구하는 것은 기림비, 표지석 등으로 세월호 사고 수습 장소였다는 상징성을 보여줄 순 있지만 사람들이 팽목항이란 공간에만 머무르도록 하면 “세월호 참사의 슬픔만 부각 될 수 있다”는 이유로 참사 수습장소의 기록과 체험을 나눠주는 것은 국민들에게 체험관 보다 의미가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최근 팽목기억연대 연석회의를 통해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진도 내 의미있는 공간들, 진도체육관, 기억의 숲, 팽목항, 4·16기록관이 들어설 국민해양안전관, 진도 VTS 센터 등 현장을 전체적으로 연결하자는 데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팽목항 기다림과 기억예술마당 59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열고 있는‘기다림과 기억예술마당’은 2015년 6월 27일 시작으로 세월호 인양과 미수습자‘기다림의 공연’ 23회와 세월호 인양후 잊지 않기 위한 ‘기억예술마당’ 35회를 열고 이제는 ‘팽목항 기다림과 기억예술마당’으로 전국예술인들이 모입니다.

세월호 참사 관련자 처벌 할 수 있는 공소시효가 10개월 남짓으로 진상조사나 관련자 처벌이 되지 않는다면 제2의 세월호 참사는 일어날 수 밖에 없어 미래세대를 위해서라도 반면교사 하고자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결코 잊지 말아야 하기 때문에 ‘기다림과 기억예술마당’을 멈출 수가 없습니다.

지난 2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병(코로나19) 확산으로 일정 규모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자제토록 하는 범국가적 대응에 동참하여 감염병 확산 방지와 방문객 안전을 도모코자 취소하였으나 생활거리두기에 동참하면서 기억공연을 이어갑니다.

 오는 5월 30일 토요일 오후4시16분 팽목항 세월호 기억관 앞에서 ‘팽목항 기다림과 기억예술마당 쉰아홉번째’를 감염병 예방차원에서 참석 못하지만 함께 하고자 한국의섬 페이스북( https://www.fb.com/koreaislands )으로 중계 하오니 함께 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참고로 세월호 참사 아픔을 간직한 진도항(팽목항) 주변은 국민해양안전관 270억원, 복합항만 배후단지 443억원, 진도 연안여객선터미널 등 809억원 총 1천522억원을 투입해 연내 준공을 목표로 주변은 공사장이 되어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 이전에 계획되었던 시설이었지만 국민해양안전관은 진도항에서 서망항 사이에 7만8천996㎡ 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축 중으로 초·중·고생과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한 교육 안전 체험관, 해양안전정원(추모공원), 유스호스텔 등을 위해서 공사가 진행중이다.

팽목항 기다림과 기억예술마당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열고 있는 ‘기억예술마당’은 2015년 6월 27일 시작으로 세월호 인양과 미수습자 ‘기다림의 공연’ 23회와 세월호 인양후 잊지 않기 위한 ‘기억예술마당’ 34회를 열고 이제는 ‘팽목항 기다림과 기억예술마당’으로 전국예술인들이 모입니다.

세월호 참사 관련자 처벌 할 수 있는 공소시효가 1년 남짓으로 진상조사나 관련자 처벌이 되지 않는다면 제2의 세월호 참사는 일어날 수 밖에 없어 미래세대를 위해서라도 반면교사 하고자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결코 잊지 말아야 하기 때문에 ‘기다림과 기억예술마당’을 멈출 수가 없습니다.

지난 2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병(코로나19) 확산으로 일정 규모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자제토록 하는 범국가적 대응에 동참하여 감염병 확산 방지와 방문객 안전을 도모코자 취소하였으나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팽목항 기다림과 기억예술마당을 열기로 하였습니다.

오는 4월 25일 토요일 오후4시16분 팽목항 세월호 기억관 앞에서 ‘팽목항 기다림과 기억예술마당 쉰여덟번째’를 감염병 예방차원에서 참석 못하지만 함께 하고자 한국의섬 페이스북( https://www.fb.com/koreaislands )으로 중계 하오니 함께 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국가적 대응에 거꾸로 간 진도

오늘 질병관리본부에 아래와 같이 신고 하였습니다.

https://youtu.be/6Du-XvaNFDw 2020년3월23일 진도군청 앞

감염병 관리에 수고가 많습니다. 어제부터 정부가 강력대응을 주문하였는데 현재 진도군 공무원들이 군청앞에서 진도노인등 진도군민을 모집하여 관제데모를 하고 있습니다.

군민들에게 감염병 예방에 밖으로 나오는것도 조심하라고 할 공공기관이 말이 안됩니다. 빠른 조치를 바랍니다.

팽목항 석탄재 폐기물 반대 대책위원회와 진도군민들은 지금까지 전남도 사업인 진도항 개발 사업(현재 제주카페리 내년 취항 예정)을 반대한 역사가 없으며 진도군비와 국도비로 추진중인 진도항 배후지 개발 사업을 반대한 역사가 없습니다.

단지, 진도항 배후지 공사 부지중 일부인 팽목마을 인근 갯벌을 발암물질 중금속이 함유되어 있는 석탄재 폐기물로 매립 성토하는 것을 반대하는 것 뿐입니다.

하지만, 진도군은 진도군 관변단체등 진도군 지원금을 주는 단체와 업체등을 이용하고 군민들의 여론을 조장하기 위해 관제데모를 기획하고 연이어 진도군청 앞에서 관제데모를 열고 있습니다.

뉴스진도 석탄재 폐기물 사설 http://www.newsjindo.com/bbs/board.php?bo_table=news05&wr_id=173

진도신문 관제데모 http://www.jindosinmun.co.kr/detail.php?number=4887&thread=07

진도신문 환경운동연합 동서발전 석탄재 반출 철회 요구 http://www.jindosinmun.co.kr/detail.php?number=4889&thread=07

진도신문 관제데모2 http://www.jindosinmun.co.kr/detail.php?number=4888&thread=07

석탄재 폐기물 매립 반대 청와대 국민청원 https://t.co/1PGFWhU0N8

석탄재 폐기물 매립 반대 국민서명 https://t.co/6PZnRa8jZP

팽목항 석탄재 반입을 규탄한다.

진도 팽목항 석탄재 폐기물 매립 저지 진도군대책위원회 가두방송

내일 3월 10일 오전10시에 진도 팽목항 석탄재 폐기물 매립 저지 진도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진도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한국동서발전(주)관계자 고발, 당진화력발전소 항의집회, 진도군수와 관계 공무원 고발등 강력한 투쟁에 들어갑니다.

대책위는 진도항 개발사업을 반대하지 않고 진도 토사를 활용해 개발사업이 신속하게 진행되길 바라면서 팽목항에 석탄재 바지선이 들어오면 모든 어선들이 나서서 해상을 봉쇄해 막을 것입니다.

대책위는 팽목항 인근 석산에 토사가 충분히 있다는 것을 진도군도 확인했지만 무상으로 토사를 제공하겠다는 주민도 있는데도 진도군이 석탄재 폐기물만 고집하는 것에 폐기물 처리업체와의 유착 의혹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진도항(팽목항) 배후지 1단계 개발사업 부지에 석탄재 폐기물이 들어오면 2단계, 3단계도 석탄재 폐기물 매립이 이뤄져 진도는 석탄재 매립장으로서 ‘청정진도’ 라고 더이상 쓸 수 없게 됩니다.

진도군과 폐기물 반입 운송업자는 진도군민들이 토사 무상 제공 하겠다는데도 석탄재 폐기물을 팽목항에 매립하겠다고 합니다.

이유는 폐기물 반출시 화력발전소에서 폐기물 처리 지원금을 주니 진도주민들 정주 환경보다는 지원금을 포기 못하겠다는 겁니다.

진도군 청정농수산물 브랜드 ‘진도아리랑’ 짧은주소 http://jindoarirang.kr

청와대 국민청원 공개주소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6471

[긴급긴급!] 팽목항 석탄재 매립 반대 서명해 주세요! 진도군이 군민 몰래 지난 1월 매립 요청을 해서 3월중 당진화력에서 석탄재가 들어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잠깐이면 됩니다. 팽목항을 살리고자 하는 온오프라인 서명에 동참해 주십시오.

참고로 주민들과 전국에서 고향발전을 바라며 노심초사 하시는 30만 진도향우님들의 온오프라인 서명이 더 필요합니다.

진도항 석탄재 폐기물 매립 반대 온라인 서명하기 http://jindoport.com http://jindoport.kr http://jindoport.co.kr http://docs.google.com/forms/d/e/1FAIpQLSfwvr_wW8MuJOljBUSuHbc31Nmdtnfj8pZKh5hSNgGYol_1IQ/viewform

※ 포워딩 주소가 있지만 호스팅 회사의 서버접속이 원할하지 않아 아래 구글 원래 페이지 주소도 함께 첨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